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고글에 서린 김을 닦아내고 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9명 늘어 누적 6만 1769명이라고 밝혔다. 2021.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일 서울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소를 찾은 경찰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