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은 공소권없음 종결…방조는 포렌식막혀 '증거부족' 2차가해 15명 기소의견 송치…피해자 실명공개는 수사 계속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 뉴스1 DB
고(故)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소사실 유출 의혹과 관련해 '키맨'으로 꼽히는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가 21일 오전 서울 성북경찰서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 특보는 박 전 시장이 실종되기 하루 전인 8일 오후 3시쯤 박 전 시장에게 '실수한 것 없으시냐'고 물었고 같은 날 밤 박 시장과 대책회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7.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강용석 변호사 등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관계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서울특별시장 기관장 금지 가처분' 신청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세연은 이날 서울시장 권한대행인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상대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러서는 안 된다며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2020.7.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