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김진숙 희망버스' 회원들이 한진중공업 마지막 해고노동자인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의 복직을 촉구하며 서울 용산구 한진중공업 갈월동 사옥에서 출발해 청와대 방향으로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2020.12.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