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명 투입해 3시간여 압색…명도집행 불법행위 관련1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본관과 별관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압수품을 차량 싣고 현장을 나서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사랑제일교회 강제철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기범 기자 무협, EU 포장재 규제 대응 원스톱 지원…중소 수출기업 부담 완화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독립이사 의장 확대…이사회 독립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