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 물품 압수 종료…컴퓨터 수색은 계속경찰이 1일 오전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본관과 별관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한 가운데 경찰대원들이 교회 앞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사랑제일교회 강제철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기범 기자 무협, EU 포장재 규제 대응 원스톱 지원…중소 수출기업 부담 완화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독립이사 의장 확대…이사회 독립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