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만에 만난 딸…호적 등본 보여주자 '엄마'라 불렀다

실종돼 미국 입양…엄마·오빠·쌍둥이 언니 '극적상봉'
딸 실종된 남대문에서 40년간 장사…결국 눈물 터트려

본문 이미지 - 44년 전 실종돼 미국으로 입양된 가족을 찾은 이응순(어머니), 윤상희(언니)씨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찰청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에서 윤상애(미국명 데니스 맥카티)씨와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 이번 상봉은 ‘해외 한인입양인 가족찾기’ 제도를 통해 재외공관에서 입양인의 유전자를 채취· 분석해 한국의 가족과 친자관계를 확인하게 된 첫 사례다. . 2020.10.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44년 전 실종돼 미국으로 입양된 가족을 찾은 이응순(어머니), 윤상희(언니)씨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찰청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에서 윤상애(미국명 데니스 맥카티)씨와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 이번 상봉은 ‘해외 한인입양인 가족찾기’ 제도를 통해 재외공관에서 입양인의 유전자를 채취· 분석해 한국의 가족과 친자관계를 확인하게 된 첫 사례다. . 2020.10.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44년 전 실종돼 미국으로 입양된 윤상애(미국명 데니스 맥카티)씨가 15일 오전 화상통화를 통해 가족(어미니 이응순, 언니 윤상희, 오빠 윤상명)을 만났다. 이번 상봉은 ‘해외 한인입양인 가족찾기’ 제도를 통해 재외공관에서 입양인의 유전자를 채취· 분석해 한국의 가족과 친자관계를 확인하게 된 첫 사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국가별 출입국 절차가 어려워 비대면 화상통화로 상봉한 가족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직접 상봉할 예정이다. 사진은 윤씨의 어릴적 사진. (경찰청 제공) 2020.10.18/뉴스1
44년 전 실종돼 미국으로 입양된 윤상애(미국명 데니스 맥카티)씨가 15일 오전 화상통화를 통해 가족(어미니 이응순, 언니 윤상희, 오빠 윤상명)을 만났다. 이번 상봉은 ‘해외 한인입양인 가족찾기’ 제도를 통해 재외공관에서 입양인의 유전자를 채취· 분석해 한국의 가족과 친자관계를 확인하게 된 첫 사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국가별 출입국 절차가 어려워 비대면 화상통화로 상봉한 가족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직접 상봉할 예정이다. 사진은 윤씨의 어릴적 사진. (경찰청 제공) 2020.10.18/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