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취식 가능 카페 '노마스크' 위태…거리두고 앉기도 꺼려명부작성 거부도 잦아…"화부터 내시는데 어떻게" 갈등속출29일 서울의 한 커피전문점 출입문에 오는 30일부터 음료 판매가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남자탁구, 중국 벽에 막혀 아시아선수권 준우승…5년 만의 은메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