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장롱 영아유기' 친모 구속송치… "살인죄 적용"

경찰 "사망 가능성 예측 못했다 보기 어려워"
영아는 국과수에 부검 중…"결과 오면 검찰 추송 예정"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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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 관악구 빌라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생후 2개월 추정 영아의 친모와 동거인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7.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 관악구 빌라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생후 2개월 추정 영아의 친모와 동거인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7.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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