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檢송치…특수폭행·업무방해 혐의응급환자를 후송 중이던 구급차를 막아서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택시기사 최 모씨가 24일 오전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7.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박종홍 기자 롯데렌터카, 현대차 신형 아반떼 전격 도입…제주부터 전국 확대현대로템, 현대차 스마트팩토리 도입 "항공우주 사업장 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