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사망 20일째인데…성추행·피소유출·방조 수사 '제자리걸음'

경찰청장 "'공소권 없음' 조치 타당"…검찰 송치는 차일피일
피소유출 수사 담당 중앙지검, 외려 피소유출 의혹에 연루

본문 이미지 -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사인 규명을 위한 서울시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인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경찰서 앞에서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0.7.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사인 규명을 위한 서울시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인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경찰서 앞에서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0.7.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 측 관계자들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역 주변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촉구 거리행진에 나서고 있다.  2020.7.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 측 관계자들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역 주변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촉구 거리행진에 나서고 있다. 2020.7.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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