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 수증기 유입 비구름 강화·불안정성·지형효과 동·서해안 대부분 지역 양일간 150~200㎜ 쏟아져
23일 오전 0시부터 24일 오후 1시까지 내린 누적강수량 관측분포도(기상청 제공) ⓒ 뉴스1 황덕현 기자
23일 밤부터 부산에 최대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부산역 인근 초량 제1지하차도가 물에 잠겼다. 이로 인해 차량 안에 있던 3명이 구조됐으나 숨졌다. 사진은 119 구조대원들이 지하차도 배수작업과 구조작업에 들어간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2020.7.24/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