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까지 약 150㎞…4.0 발표 뒤 상세분석해 3.8 하향강원·경기·서울·인천서 '흔들' 느껴북한 강원 평강 지진 발생지점(기상청 제공)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