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 프로파일링' 권 교수 '박사방' 분석"가해자들, 죄책감 덜하고 자기 합리화 시도"'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인터뷰. 2020.4.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 및 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승환 기자 국조특위 13시간 20분 만에 종료…여야, 쌍방울 檢 녹취록 공방(종합)與 "추경안 확정시, 수출 중기 '긴급지원 바우처' 선정 기준 완화"박종홍 기자 한화, 풍산 탄약사업부 인수 추진…"포·탄 시너지 확보"포스코홀딩스 "철강 탄소중립 달성…범 국가·산업 간 협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