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커뮤니티 꾸준한 문의…'이 시국에' 비판 댓글도 "앞으로 2~3주 유흥업소 관련 감염 속출 가능성" 우려
지난 3월20일 밤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앞 번화가 즉석만남, 이른바 '헌팅포차' 등 술집에 사람들이 모여있다. ⓒ News1 황덕현 기자
서울 강남의 한 대형 유흥업소 종업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업소와 이용객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의 유흥업소에 코로나19 관련 임시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4.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