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이호현 2차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2.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환경기후에너지산업industry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전력망 없인 재생E 없다…9.6조 송전 투자로 서해안 39GW 고속도로 뚫는다관련 기사서울시, 도시 기후위기대응 평가 4년 연속 'A등급'[뉴스1 PICK]서울 시내버스 파업…'한파에 출근길 시민들 대혼란'-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박완희 시의원·유행열 전 청와대 행정관, 청주시장 출마(종합)작년 K-푸드+ 수출 136억달러 '역대 최대'…"올해 160억달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