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 유치장으로 향하자 시민들이 조주빈의 강력처벌을 촉구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국민의 알권리, 동종범죄 재범방지 및 범죄예방 차원에서 신상을 공개했다. 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이민서 기자 [영상] 포탄 쏘는 순간 '펑'…방글라데시군 훈련 중 중국제 탱크 폭발로 2명 사망[영상] 6억 성과급 거론되는데 月 70만원 '꼼수'?…삼성전자 월세 부정수급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