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첫날 초교 곳곳서 주·정차에 과속 빈번"지킬 자신 없다…보호구역 인도 펜스를" 靑청원등장'민식이법'이 시행된 첫날인 25일 오전 광주 서구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된 차가 세워져있다.2020.3.25/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박종홍 기자 현대차 아반떼, 한국 차 최초 美 판매량 400만대 돌파…출시 24년만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가이드하우스 선정 '자율주행 리더보드' 7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