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시긴 바닥에 남았을 피해자 혈흔…아무도 못봤다"

유람선 사망 선원 변호사, 헝가리 경찰수사 강력비판
"유리 선장보다 가해선박 더 중요…초동수사 부실"

본문 이미지 - 헝가리 부다페스트 내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는 허블레아니 선원 가족의 변호사인 죄르지 마자르(györgy Magyar). 참사로 죽은 선원의 동생이 직접 찍은 바이킨 시긴호 사진을 출력해 설명해주고 있다. ⓒ News1 서혜림 기자
헝가리 부다페스트 내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는 허블레아니 선원 가족의 변호사인 죄르지 마자르(györgy Magyar). 참사로 죽은 선원의 동생이 직접 찍은 바이킨 시긴호 사진을 출력해 설명해주고 있다. ⓒ News1 서혜림 기자

본문 이미지 -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를 낸 크루즈선 '바이킹시긴호'가 10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북부지역 비셰그라드에 정박해 있다.  사고흔적은 말끔히 사라져 있다. 2019.6.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를 낸 크루즈선 '바이킹시긴호'가 10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북부지역 비셰그라드에 정박해 있다. 사고흔적은 말끔히 사라져 있다. 2019.6.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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