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경찰 "침몰 5분뒤 사고파악…첫 신고는 10분뒤 시민"

대변인실 이메일 인터뷰…"선박 무전통신으로 파악"
선장 "사고인지 뒤 곧바로 신고"와 배치…뺑소니 정황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구조팀이 수중음파탐지기(소나)로 촬영한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침몰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사진. (정부합동신속대응팀 제공) 2019.6.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1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구조팀이 수중음파탐지기(소나)로 촬영한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침몰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사진. (정부합동신속대응팀 제공) 2019.6.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한 대형 크루즈 바이킹 시긴이 당시 사고를 인지했을 수 있다는 정황이 담긴 영상이 추가 공개됐다. 허블레아니호의 소속 선사인 '파노라마 데크' 등이 소속된 '크루즈 동맹'은 지난 1일 유튜브에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하고 후진하고 있는 '바이킹 시긴'호의 행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2019.6.2/뉴스1 ⓒ News1 서혜림 기자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한 대형 크루즈 바이킹 시긴이 당시 사고를 인지했을 수 있다는 정황이 담긴 영상이 추가 공개됐다. 허블레아니호의 소속 선사인 '파노라마 데크' 등이 소속된 '크루즈 동맹'은 지난 1일 유튜브에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하고 후진하고 있는 '바이킹 시긴'호의 행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2019.6.2/뉴스1 ⓒ News1 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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