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미투' 포착한 학교만 100여개…징계 여부 확인할 길 없어"

[인터뷰]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
'그 교사가 다시 돌아왔다'…2차가해도 심각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 NPO지원센터에서 '정치하는 엄마들' 김정덕 공동대표(오른쪽)와 이 베로니카 활동가가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19.5.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 NPO지원센터에서 '정치하는 엄마들' 김정덕 공동대표(오른쪽)와 이 베로니카 활동가가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19.5.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의 김정덕 활동가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39;스쿨미투 처리현황 공개를 위한 행정소송 기자회견&#39;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5.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의 김정덕 활동가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스쿨미투 처리현황 공개를 위한 행정소송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5.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3일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39;스쿨미투&#39;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39;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39;라는 뜻의 뱃지를 달고 있다.  2018.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해 11월3일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스쿨미투'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라는 뜻의 뱃지를 달고 있다. 2018.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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