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참사 발생 30시간…애타는 귀환 기다림(종합)

"추가 구조소식 아직"…인양 크레인 동원 구조 난항
강경화 장관 5시간뒤 현지도착…헝가리 당국과 협의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의 한국인 관광객 33명을 태우고 침몰한 유람선 '머메이드십' 구조작업을 시민들이 다리위에서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0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의 한국인 관광객 33명을 태우고 침몰한 유람선 '머메이드십' 구조작업을 시민들이 다리위에서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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