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구조소식 아직"…인양 크레인 동원 구조 난항강경화 장관 5시간뒤 현지도착…헝가리 당국과 협의30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의 한국인 관광객 33명을 태우고 침몰한 유람선 '머메이드십' 구조작업을 시민들이 다리위에서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한상희 기자 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