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으로 단란주점·금 선물…학교 자정능력 상실"13일 오후 5시 성북구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고려대 학생 70여명이 고려중앙학원의 부적절한 교비사용과 각종 회계 비리가 드러난 교육부 감사 결과에 대해 '잃어버린 황금열쇠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1차 월요집회를 열었다. ⓒ News1 조현기 기자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