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분 출석…불법촬영물 유포 경위 등 조사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이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가수 정준영이 포함된 단체 채팅방에 불법 촬영된 사진을 공유한 혐의를 받는 로이킴은 이날 해당 부분에 대한 집중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2019.4.10/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윤다정 기자 트럼프 "JP모건 다이먼 회장에 연준의장 제안? 완전 가짜뉴스"54년만에 달 가는 美유인우주선…'아르테미스' 로켓 발사대 섰다김정현 기자 "소버린 AI 원조" 네이버, '국대 AI' 1차 탈락…거센 후폭풍네이버, 한화생명 e스포츠 프로게임단 스폰서십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