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만에 달 가는 美유인우주선…'아르테미스' 로켓 발사대 섰다

나사, 달 착륙 향한 2단계 임무…2월 6일부터 2달 간 발사 택일
우주비행사 4명 달 궤도 열흘 돈 뒤 귀환…3단계 착륙은 2027년 이후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차세대 달 로켓인 스페이스 발사 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유인 캡슐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로 이동시키는 현장에서 '아르테미스 Ⅱ' 임무의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이 우주비행사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핸슨과 함께 발언하고 있다. 2026.0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17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차세대 달 로켓인 스페이스 발사 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유인 캡슐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로 이동시키는 현장에서 '아르테미스 Ⅱ' 임무의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이 우주비행사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핸슨과 함께 발언하고 있다. 2026.0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