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악성댓글' 100여명 우선 고소…"1심 판결 후 수만개"

"너무 많아 선정기준 못 정해…심신에 상처"
양씨 변호인 "양씨 무고 혐의 인정되지 않을 것"

본문 이미지 - 유튜버 양예원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7일 오후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유튜버 양예원의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7일 오후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하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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