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족 사찰 의혹' 수사…극단 선택 유서 남겨영장심사 출석 "책임은 나에게…한 점 부끄럼 없어"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 등 민간인 사찰을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는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부 사령관이 7일 오후 2시 48분쯤 투신했다. 이 전 사령관이 투신한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오피스텔 바닥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문구가 적힌 종이가 놓여져 있다.2018.1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정현 기자 부품 주문 축소에 먹통·변색 논란까지…아이폰18 프로 '굴욕'갤럭시에서 느껴지는 아이폰의 향기…디자인·라인업 변경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