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 170㎜ 폭우…도로·지하차도 전면통제 우이천 갇힌 50대 여성 구조…배수지원 479건 접수
서울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28일 오후 서울 종각역에서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40분을 기점으로 서울에 호우경보를 발령하고 오후7시50분에는 강원도 춘천과 경기도 가평, 남양주, 구리, 부천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했다. 2018.8.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 월계동 우이천에서 노원소방서 대원들이 집중호우로 불어난 물에 의해 고립된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노원소방서 제공) 2018.8.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