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30분부터 2번째 영장실질심사"친구에게 할말 없나" 질문에 묵묵부답이영학 딸 이모양(14)이 30일 오전 9시50분쯤 2번째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북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한재준 기자 "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