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 청구인낙 제지 등 인권 강화도 이슈ⓒ News1 윤혜진 기자나연준 기자 "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