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실 확인중"19일 경찰청 마스코트 '포순이'의 치마 속을 들여다보는 의경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상에서 논란이 되면서 경찰이 사실과 신원 확인에 나섰다. ⓒ News1윤다정 기자 이란 시위 사망자 6000명설까지…美·유럽서 '연대 시위' 들불'이란 공습' 기운 트럼프, 아니라는 부통령…참모들도 의견 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