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구찌 등 '짝퉁' 원단 제작·판매 일당 검거

모조품 만들어 정품 가격으로 환산할 경우 6300억원 달해

본문 이미지 - 9일 열린 동대문 시장 짝퉁 원단 제작·판매 일당 검거 브리핑에서 서울 중부경찰서 수사관들이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 짝퉁 원단과 원단 제조용 롤러 등 관련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2014.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9일 열린 동대문 시장 짝퉁 원단 제작·판매 일당 검거 브리핑에서 서울 중부경찰서 수사관들이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 짝퉁 원단과 원단 제조용 롤러 등 관련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2014.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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