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SEWOL)가 침몰했다. 하지만 사고 4일째인 19일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사진=박준배 기자© News1 사고 당일 오전 9시 조류예측도. 사고 지점 조류는 당시 39cm/s(약 0.7k’t)로 물의흐름이 빠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있다/자료=국립해양조사원© News1 백승철 기자 '기후의 경고' 뜨거워지는 한반도 바다…도심공원 상어 출몰에 생태계 '비상'KOEM, 싱가포르서 AI·친환경 '스마트 해양 방제기술'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