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김종찬씨 증언 "LG 임원들 KTX열차 타기도""아들 항공대 보낼 정도 사명감…사고 상상 못해"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에 충돌 후 추락한 LG전자 소속 민간헬기가 처참하게 부서져 있다. 2013.11.16/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박응진 기자 대법, '주민번호 암호화 미흡'으로 과태료 648만원 납부6년새 국내 입학 외국인 유학생 75%↑…취업자 절반 대학 주변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