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아시아·시비쿠스 등 잇따라 우려 표명경남 밀양 단장면 바드리 88번지 현장에서 한전 직원들이 송전탑 공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한전, 밀양 송전탑 5곳 기초공사 마무리 작업밀양 시민단체 '외부세력 규탄' 대회 무산밀양 송전탑 공사 10일째…"주민 표적 체포?"(종합)인권위 "밀양 송전탑, 인권침해 조사 중"민변 등, '밀양 긴급구제 기각' 인권위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