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협의 구술서 전달 계획 당장 없어유엔 등 다자무대서 위안부 거론 수위 높일 방침2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9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대화 나누고 있다. 2013.10.2/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본위안부독도유엔조윤선여성가족부박근혜관련 기사與 "다카이치 내각 '광복절 야스쿠니 도발' 규탄…피해자 앞 사죄하라"한일 시민사회 국제토론회…"日총리 개헌 시도 반대 2030 늘어"호사카 유지 교수 "日 강경 우파의 뿌리는 거짓 신화와 역사 왜곡" [책과 사람]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호사카 유지 교수 "신화에 갇힌 일본, 1945년 이전으로의 회귀 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