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대한문 앞 문화제…단식농성 격려지난 2일 오후 밀양 단장면 바드리 88번 현장에서 한전 직원들이 휴일도 없이 중장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박응진 기자 '재일교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 피해자, 43년 만에 무혐의 처분심폐소생술로, 조혈모세포 기증으로…생명 구하는 법무부 공무원들관련 기사밀양 송전탑 공사 속도..시민단체 가세 '충돌 우려'밀양 송전탑 공사 방해 4명 영장·7명 입건밀양시의회, 송전탑 사태 결의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