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대한문 앞 문화제…단식농성 격려지난 2일 오후 밀양 단장면 바드리 88번 현장에서 한전 직원들이 휴일도 없이 중장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박응진 기자 "2030년까지 대법관 14명→26명, 인건비만 320억"조희대 "사법 독립·공정·청렴성 흔들려선 안돼"…신임 법관들에 당부관련 기사밀양 송전탑 공사 속도..시민단체 가세 '충돌 우려'밀양 송전탑 공사 방해 4명 영장·7명 입건밀양시의회, 송전탑 사태 결의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