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대한문 앞 문화제…단식농성 격려지난 2일 오후 밀양 단장면 바드리 88번 현장에서 한전 직원들이 휴일도 없이 중장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박응진 기자 법무부·대한상사중재원,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 활성화 회의 개최정부, 진실규명결정 받은 과거사 국가배상소송서 소멸시효 주장않기로관련 기사밀양 송전탑 공사 속도..시민단체 가세 '충돌 우려'밀양 송전탑 공사 방해 4명 영장·7명 입건밀양시의회, 송전탑 사태 결의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