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회원, 야권 당원 등 200여명 가세4일 오후 경남 밀양 단장면 89번 공사현장으로 가는 평리입구에서 송전탑 반대 주민 할머니가 몸에 묶은 쇠사슬을 풀고 잠시 쉬고 있다. 2013.10.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관련 기사밀양 송전탑 공사 방해 4명 영장·7명 입건밀양시의회, 송전탑 사태 결의문 채택밀양 송전탑 공사 사흘째…'인권침해 논란' 부상(종합)밀양 송전탑 반대대책위, 긴급구제 신청밀양 지역원로, 주민·외부단체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