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자체 대책 즉각적인 효과 기대 어려워시끄러운 시간대 미리 알려…아랫집 대처가능지난 설 연휴 첫날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층간소음 갈등'으로 이웃을 살해한 피의자 김모씨(45)가 경기 수원시 영통전화국 앞 공중전화에서 붙잡혀 서울 중랑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추석2013박응진 기자 헌재소장 "인권·민주주의 지키고 법치 구현…오늘날 헌법재판기관 사명"이은우 전 KTV 원장 21일 영장실질심사…종합특검 1호 구속영장관련 기사LS, 인프라·교육 사업부터 소외계층 지원까지…사회공헌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