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부른 명절 층간소음…추석에는 '사전통지'

정부·지자체 대책 즉각적인 효과 기대 어려워
시끄러운 시간대 미리 알려…아랫집 대처가능

본문 이미지 - 지난 설 연휴 첫날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층간소음 갈등'으로 이웃을 살해한 피의자 김모씨(45)가 경기 수원시 영통전화국 앞 공중전화에서 붙잡혀 서울 중랑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양동욱 기자
지난 설 연휴 첫날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층간소음 갈등'으로 이웃을 살해한 피의자 김모씨(45)가 경기 수원시 영통전화국 앞 공중전화에서 붙잡혀 서울 중랑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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