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혈관까지 다쳐 매우 위중…사건 너무 작게 알려졌다"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지하철 3호선 원당역에서 30대 여성 동료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30대 남성 역무원이 30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오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원당역피습흉기피해자가족역무원중상치료신초롱 기자 "엘베 전세 냈냐, 500만원 내라"…오토바이에 배달기사 깔아버린 건물주"여친 알몸 사진 공개하겠다"…강남 성형외과서 개인정보 유출 '발칵'관련 기사"담배 냄새 지적에 화나"…원당역서 동료 흉기로 찌른 역무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