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35)이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고 있다. 김호중은 본래 1·2심에서 2년 6개월 형을 받아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었지만 최근 가석방 심사에 통과해 약 5개월 출소 시기를 당기게 됐다. (공동취재)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임영웅트로트이찬원트롯맨남자가수김학진 기자 "임영웅 0.3% 꼴찌"…49% 황영웅, 한류 트로트 인기상 1위 독주 '갸우뚱''여자 국수는 적게 드려요' 남녀 양 차별한 식당…"쯔양이 알면 열불"관련 기사"임영웅 0.3% 꼴찌"…49% 황영웅, 한류 트로트 인기상 1위 독주 '갸우뚱'손태진, 2년 만에 다시 정상 올랐다…불타는 '팬 사랑' [스타1픽]"임영웅 행사비 1억, 가수 추가 섭외 힘들다"…김호중·박지현 몸값은 얼마'자숙 중' 김호중, 3연속 1위 [스타1픽]김호중, 다시 1위 등극…출소 모습에 여전한 관심 [스타1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