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서울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장, 설채현 놀로 동물행동클리닉 원장 등이 참석해 반려견 동행런 출발 선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제3회 서울 동물보호의 날 행사 개막식에서 동물복지에 기여한 시민 5명에게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전빈원 로얄동물메디컬센터W 원장(왼쪽부터), 최미금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이수진 더레스큐 대표, 정지영 쓰담에듀 트레이너, 주보희 서울시 명예동물보호관ⓒ 뉴스1 한송아 기자
서울시수의사회가 진행하는 반려동물 건강상담 및 내장형 동물등록 홍보 부스 ⓒ 뉴스1 한송아 기자
농장동물 복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물자유연대 부스 ⓒ 뉴스1 한송아 기자
반려견 행복런 출발 행사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 배진선 서울시 동물보호과장,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장 등.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