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 '전국 곳곳 기념행사' 외국인 관광객과 유학생도 함께 즐기는 2026년 한글날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광과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외국인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580돌이며,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다. 2026.10.8 ⓒ 뉴스1 박지혜 기자
8일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에서 한글날을 기념해 열린 한글백일장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나와 한국어'를 주제로 글짓기를 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박세연 기자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노천강당에서 열린 '제580돌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학생 잔치 한마당'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한글로 쓴 자신의 이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유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한국어 학습 의욕 증대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1291명이 참여했다. 2026.10.8 ⓒ 뉴스1 공정식 기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세종대왕 동상을 배경으로 셀피를 찍고 있다. 2026.10.8 ⓒ 뉴스1 박지혜 기자
580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왼쪽)와 중구 명동 거리에 각각 한글 표기 간판들과 외국어 표기 간판들이 설치돼 있다. 2026.10.8 ⓒ 뉴스1 이호윤 기자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노천강당에서 열린 '제580돌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학생 잔치 한마당'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한글로 쓴 자신의 이름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0.8 ⓒ 뉴스1 공정식 기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세종이야기 전시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한글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2026.10.8 ⓒ 뉴스1 박지혜 기자
580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 한글 표기 간판들이 설치돼 있다. 2026.10.8 ⓒ 뉴스1 이호윤 기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뒤로 한글날 기념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2026.10.8 ⓒ 뉴스1 박지혜 기자
8일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에서 한글날을 기념해 열린 한글백일장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나와 한국어'를 주제로 글짓기를 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