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까지 운영…입양부터 동물 사랑 체험까지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오늘은 1004' 팝업 스토어에서 보호동물들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물보호의 날 기념 팝업스토어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강아지들이 사람을 보고 꼬리를 흔들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전찬우 경사가 시민들에게 폭발물 탐지견으로 활동 후 은퇴한 '루카'를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로얄캐닌코리아 기부 캠페인 '커멍 애니런' 체험 현장 ⓒ 뉴스1 한송아 기자난각 번호와 동물복지 인증마크를 통해 동물복지 달걀을 알아보는 체험 현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첫 번째)이 문두환 대한수의사회 수석부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상덕 펫사료협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과 함께 동물보호의 날 기념 '오늘은 1004' 팝업 스토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1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가 2일 개막했다(농림축산식품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보호동물보호의날입양동물보호동물강아지입양반려동물동물복지한송아 기자 학대자 사육금지·방치 시 과태료…동물단체 "법 개정 환영""공감에서 실천으로"…송미령 장관, '오늘은 1004' 팝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