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고공 줄타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뉴스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고공 줄타기를 하고 있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 연결된 좁고 평평한 줄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이동하는 스포츠로, 이번 도전은 광화문 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연결한 고공 코스에서 진행된다. 코스 길이는 편도 160m이며 절대 고도는 120m에 달한다. 2026.10.1 ⓒ 뉴스1 김성진 기자
시민들이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1 ⓒ 뉴스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