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다룬 내용을 놓고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2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일부 의원들은 영화가 사실을 왜곡하고 고인을 모독했다며 비판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표시되는 영화 ‘암살자(들)’ 홍보 포스터.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암살자육영수북한선전영화모방허진호이민호유해진김학진 기자 정유라 "최순실, 하지마비·우울증…병원비 3700만원, 구걸이라도 할 것" 후원 호소中 집요한 '발해 야욕'…역사드라마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진관련 기사NYT, 영화 '암살자(들)' 논란 조명…"韓 역사 갈등, 문화전쟁으로"경찰, '암살자(들)' 제작진 명예훼손 혐의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암살자(들)·조희대 놓고 충돌한 국감 첫주 …결정적 한방은 없어'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