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사진. 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영장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법무부강서연 기자 구치소 정원 1.5배 '과밀'…교도관 긴급 심리지원 5년 새 20배본궤도 준비하는 선관위 특검…회계·금융 전문인력 파견 요청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