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 ⓒ 뉴스1 김성진 기자뉴진스 다니엘과 민지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재판부는 오는 10월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2025.8.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하영민지차은우어도어민희진김호중아스트로김학진 기자 "생기부서 완벽주의자 표현 빼라"…교장 아빠, 딸 학교 교감에 요구 파문"SNS 인증샷 찍다 죽습니다"…마라톤 기록 경쟁 과열에 황영조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