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의 실종신고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 인근에 25일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미란세수시신타살자살남자친구사건종결부실수사김학진 기자 어머니 빈소서 완장 찬 장녀에 "여자 상주 부적절"…장례지도사 지적 '시끌'김부선, 성희롱 고통 호소…"악플러 정식 재판 회부, 민사까지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