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수대교 단차 2013년 첫 확인…추가 침하에도 점검 허술

2013년 진입램프 단차 80㎜ 인지…3년 뒤 89㎜로
추가 침하 기간 보수조치 없어…정밀점검 B등급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