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은 몇 안 되는 의료 명문"…2002년 기고글 재조명배우 하영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하영안상호안병문의사친일매국이완용김학진 기자 조권 "군 복무 때 '엄마 흑색종, 아빠 직장암'…김혜수가 많이 도와줬다""배달된 초밥 차가워서 못 먹겠다" 환불 요청한 손님…회만 쏙 빼 먹었다관련 기사'명성황후 시해' 가담 시신 소각 감독관, 안상호에게 일본인 아내 소개했다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하영, 조부 이력도 주목…소록도 병원 근무·의대 교수